민효린과 박진영이 프로야구 오는 10일 프로야구 두산-한화전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민효린의 소속사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는 7월 6일 “민효린이 7월 10일 두산-한화전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2007년 두산 경기에 이어 두 번째다”라고 밝혔다.

또 민효린과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박진영이 시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민효린은 “5년 전에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보다 더 멋진 시구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