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실시한 2012년 중학교 교과용도서 검정 심사 결과, 두산동아(대표 성낙양)가 출원한 5종의 교과서가 모두 통과했다.
두산동아는 이번 심사에 국어(2종), 사회(1종), 도덕(1종), 역사(1종) 등 4과목에서 총 5종의 교과서를 출원했으며, 출원한 5종의 교과서 모두 합격했다.
참고로 이번에 출원된 교과서 전체 종수는 총 58종(국어 18종/사회 9종/사회과부도 8종/도덕 7종/역사 9종/역사부도 7종)으로, 이 가운데 47종(국어 16종/사회 6종/사회과부도 7종/도덕 5종/역사 9종/역사부도 4종)만이 채택되며 약 81%의 합격률에 그쳤다.
두산동아의 교과서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최고의 집필진이 참여해 만들고 있다. 또한 국내 선두의 디지털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서 앱으로도 교과서를 제작, ‘중학교 교과서’ 앱 등을 선보이며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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