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아이컴포넌트(059100)가 올해는 영업이익률이 7%선까지 회복될 전망이다.

문경준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2012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재료 가격 조정에 따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0% 가까이 증가해 영업이익률 7%대를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컴포넌트의 영업이익률은 10% 안팎에서 지난해 5% 이하로 내려갔다.

문 연구원은 “매출은 대부분 기존의 필름 압출, 코팅 사업부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사업부문을 통한 매출은 10% 내외가 될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와 비슷한 100억원 내외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신사업 부분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관련해 의미있는 매출은 내년 이후에나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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