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디아블로3 등 대작 게임 출시 때마다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마스터하드를 세팅해 최적화된 PC를 제공하고 있는 아이센스PC방(대표 허진영)이 전국 가맹점 120호점을 돌파했다.

PC방 전문 프랜차이즈업체 아이센스 PC방 관계자는 “전국 가맹점 120호점을 개설할 수 있었던 것은 15년 넘게 PC방 사업을 진행해오며 쌓인 운영 노하우와 안정적인 시스템이 밑바탕“이라고 말했다.

아이센스PC방(www.isenspc.co.kr)은 최고급 PC, LCD 모니터, 2012년형 인테리어 책상 의자 냉난방기 간판 등 대당 159만원으로 토탈 창업이 가능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추가비용없이 27인치 LCD모니터 업그레이드, 최고급 에스프레소 머신도 무상 제공한다.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하나은행과 함께 무이자로 3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해 주는 창업지원 프로젝트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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