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001040)는 4일 삼성에버랜드 주식 5만8823주를 1070억5786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1일이다.
회사측은 "비영업용 자산의 처분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가 처분목적"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CJ(001040)는 4일 삼성에버랜드 주식 5만8823주를 1070억5786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1일이다.
회사측은 "비영업용 자산의 처분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가 처분목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