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신화의 앤디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그룹을 소개했다.
앤디는 6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카페 망고식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SBS MTV ‘틴탑의 뜬다 백퍼-이슈와의 전쟁’의 제작발표회에서 “신인그룹 백퍼센트(100%)는 신화만큼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솔직하게 백퍼센트가 신화만큼 성장하길 바라고 있다”면서 “14동안 해체 없이 끈끈한 우정을 쌓고, 계속해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매력을 뽐내면서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전했다.
기획사 대표로 활약 중인 앤디는 지난 2010년 데뷔한 틴탑에 이어 새로운 남성 아이돌그룹 백퍼센트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인 백퍼센트는 혁진 록현 찬용 민우 상훈 종환 창범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존의 남성 아이돌그룹과 차별화 된 보컬 중심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구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앤디는 “두 팀 모두 승부욕이 굉장히 강한 친구들이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2등은 1등이 되기 위해, 1등은 자리를 유지를 하기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틴탑의 뜬다 백퍼-이슈와의 전쟁’은 남성 아이돌그룹 틴탑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그룹 백퍼센트(100%)의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가요계의 이슈메이커로 등극하기 위한 두 팀의 치열한 미션 수행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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