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KG이니시스(035600ㆍ대표 고규영)는 자사의 ‘이니페이 간편결제’ 서비스 가입자가 1백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니페이 간편결제’는 신용카드 결제 시 입력하는 정보와 인증절차를 간소화하여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와 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이다.

간편결제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결제의 ‘편리함’과 강력한 ‘보안성’ 때문이다. 특히 한번 등록만으로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이 가능하여 스마트기기를 주로 사용하는 20~30대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G이니시스 김제희 IT본부장은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편의성과 보안성을 갖춘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페이팔이나 앱스토어의 결제 간소화로 인한 활성화 사례에서도 드러났듯이 향후 모바일 결제시장에서도 간편결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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