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홈플러스가 24일 상암동 월드컵점에서 열린 “어린 생명 살리기 착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이승환 홈플러스 회장, K팝스타 백아현, 윤도현, 레인보우 브릿지, 작은도움클럽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기증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는 18억 원 상당 15만여 점 물품이 기증됐으며 총 3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물품 판매에 참여, 수익금 전액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 지원에 사용됐다.

홈플러스가 24일 상암동 월드컵점에서 열린 "어린 생명 살리기 착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이승환 홈플러스 회장, k팝스타 백아현, 윤도현, 레인보우 브릿지, 작은도움클럽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기증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는 18억 원 상당 15만여 점 물품이 기증됐으며 총 3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물품 판매에 참여, 수익금 전액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 지원에 사용됐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4
홈플러스가 24일 상암동 월드컵점에서 열린 "어린 생명 살리기 착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이승환 홈플러스 회장, k팝스타 백아현, 윤도현, 레인보우 브릿지, 작은도움클럽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기증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는 18억 원 상당 15만여 점 물품이 기증됐으며 총 3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물품 판매에 참여, 수익금 전액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 지원에 사용됐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4
홈플러스가 24일 상암동 월드컵점에서 열린 "어린 생명 살리기 착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이승환 홈플러스 회장, k팝스타 백아현, 윤도현, 레인보우 브릿지, 작은도움클럽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기증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는 18억 원 상당 15만여 점 물품이 기증됐으며 총 3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물품 판매에 참여, 수익금 전액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 지원에 사용됐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4 홈플러스가 24일 상암동 월드컵점에서 열린 "어린 생명 살리기 착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이승환 홈플러스 회장, k팝스타 백아현, 윤도현, 레인보우 브릿지, 작은도움클럽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기증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는 18억 원 상당 15만여 점 물품이 기증됐으며 총 3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물품 판매에 참여, 수익금 전액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 지원에 사용됐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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