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사진 공개후 성형 의혹이 제기된 배우 손예진이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5월 10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몰디브에서 선셋 피싱’이라는 제목과 함께 몰디브 여행 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 속 손예진의 모습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으로 밀짚모자와 편안한 티셔츠 만으로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양갈래 머리를 하고 해변을 배경으로 서 있는 그의 모습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봐왔던 이전과 다를 바 없는 청순한 외모로 논란을 불식시켰다.
네티즌들은 “얼굴 그대론데 왜 그러지” “조금 타셨네요. 탄 피부도 예뻐요” “살이 좀 빠진 것도 성형인가”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성형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한편 손예진은 현재 영화 ‘공범’을 준비하며 휴식 중에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