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가 상큼 발랄한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는 5월 12일 오후 방송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 앨범 ‘위나네(UNE ANNEE)’의 타이틀 곡 ‘허쉬(HUSH)’를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다리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스키니 진을 입고 깜찍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한 층 더 예뻐진 외모와 프로다운 모습을 발휘,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타이틀 곡 ‘허쉬’는 신예 프로듀서 라도와 휴우가 공동프로듀싱한 곡으로 고백을 망설이는 수줍은 마음이 담겨져 있어 현재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송으로 에이핑크의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음중’ 에이핑크, 소녀 감성 담은 상큼발랄 무대 ‘男心흔들’
‘음중’ 에이핑크, 소녀 감성 담은 상큼발랄 무대 ‘男心흔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태티서, Apink, SISTAR, 4Minute, 마이티마우스, EXO-K, BTOB, IVY , HELLO VENUS, B.A.P, 양파&보람&소연, 써니힐, 노라조, GAVY NJ, 사타안다기, 7942, 일렉트로보이즈, 리듬파워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