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삼성, 대우, 롯데, 동부 등 주요 건설사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견본주택 방문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가족형 마케팅 판촉에 팔소매를 걷고 나섰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어린이날인 5일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견본주택에서 방문객과 함께 방문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바디페인팅과 팡팡볼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벌였다.
삼성물간과 대우건설은 또 8일 어버이날에도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이침((耳針)을 시침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아파트는 총 3885가구로 구성되는 초대형 단지로 7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롯데건설도 어린이날인 5일 ‘서초 롯데캐슬 프레지던트’ 견본주택 방문객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1인 4명씩, 모두 20명에게 증정했다. 서초 롯데캐슬 프레지던트는 삼익2차 아파트 재건축 단지로 전용 84~149㎡ 총 280가구로 구성됐고 일반분양 물량은 105가구다.
동부건설은 주말인 5~6일 이틀간 ‘영덕역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캠핑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가족 간의 캠핑을 돕기 위해 가족용텐트, 테이블, 아이스박스, 바비큐그릴 등 캠핑용품을 경품으로 5월동안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송도 그린워크2 견본주택도 어린이날 이벤트로 병원놀이 장남감 세트와 문구세트를 증정했다.
nointerest@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