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일산애니아트힐즈는 경기도 일산동구 풍동 616-7 번지 일대 택지 4만6200㎡(1만4000여평)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95필지 가운데 25필지는 상가용이고, 나머지 70필지는 전원주택 택지다. 도로, 상하수도, 전기, 가스 등 기반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는 주택지를 분양 받아 개인이 자유롭게 전원주택을 설계할 수 있다.
단독주택 건축이 가능하고, 넓은 마당에 주차장을 갖출 수도 있다. 층고는 4층까지, 용적률은 100%로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애니아트힐즈 중앙에는 폭 10mㆍ길이 140m의 스트리형 중앙공원이, 단지 외곽 블록에는 경관녹지가 조성된다.
1층 테라스 면적은 건폐율 용적률에서 제외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각 층별로 발코니를 1m 내로 설치 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설계도로 개인별 취향을 고려한 설계를 완성할 수도 있다.
사업지 인근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고양 IC, 경의선 풍산역을 통해 파주 운정신도시, 서울 북부지역들 주변 주요도시와의 접근성이 편리하다.
반경 500m안에 이마트, 풍산역, 고양 국제청소년문화센터 부지주변 녹지공원의 산책로, 동국대 병원, 하늘초교, 안곡초ㆍ중교, 풍동초교, 동국대, 연세대, 풍산도서관, 마두도서관 등 공공시설,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이 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택지 분양은 8월이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일산풍동 애니아트힐즈 관계자는 “전원주택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전원주택의 쾌적함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일산 풍동 애니아트힐즈를 고려해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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