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컴투스(078340)는 신작 ‘오븐 브레이크(Oven Break)’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고 밝혔다.

‘오븐 브레이크(Oven Break)’는 지난 17일 국내 오픈마켓인 T스토어, 올레마켓, U+앱마켓 3사에 출시를 완료, 국내 유저들을 먼저 만났다.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친숙한 생강빵맨(이하 진저맨) 이 젤라빈을 먹으며 마녀의 매직오븐에서 탈출해 자유를 찾는다는 스토리로 구성된 아케이드 게임이다. 점프, 슬라이드, 후크 3가지 간단한 조작만으로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