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보이즈가 발라드 퀸 백지영과 함께 가요계에 컴백했다.
일렉트로보이즈는 4월 2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앨범 ‘일렉트리파이(Electrify)’를 공개했다.
특히 일렉트로보이즈는 앨범 타이틀 명답게 그들만의 색깔이 가득한 음악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는 평이다.
용감한 형제와 코끼리왕국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번 타이틀곡 ‘웃을까 울을까’는 백지영의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 마부스와 랜디의 격정적인 랩과 차쿤과 백지영의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 컬러가 돋보이는 ‘웃을까 울을까’는 이별의 아픔이 물씬 느껴질 수 있게 만든 애절한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
한편 일렉트로보이즈는 오는 27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 28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웃을까 울을까’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