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형준 기자]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조리팀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요리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

쉐라톤그랜드워커힐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 FHA 싱가포르 국제요리대회’에 국내 호텔 중 단독으로 참가해 시니어 부문에서 이러한 성과를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금메달에는 메인핫의 윤여훈 셰프가, 은메달에는 메인콜 김재학 셰프와 클락식스틴의 이성민 셰프, 더뷰의 이지웅 셰프, 베이커리 장수중 셰프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세계조리사연맹 인준 대회 중 하나인 ‘FHA 싱가포르 국제요리대회’는 2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적 대회로 올해는 총 18개국 2300여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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