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화창한 봄날씨를 맞아 주민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6000여명이 서울 양천구 안양천변에서 마라톤을 하고 있다. 이날 마라톤은 목동교를 출발해 한강 합수부를 거쳐 철산교를 반환하는 10㎞ 코스로, 5㎞ 하프코스와 10㎞ 완주코스로 이뤄졌다.

지난 29일 화창한 봄날씨를 맞아 주민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6000여명이 서울 양천구 안양천변에서 마라톤을 하고 있다. 이날 마라톤은 목동교를 출발해 한강 합수부를 거쳐 철산교를 반환하는 10㎞ 코스로, 5㎞ 하프코스와 10㎞ 완주코스로 이뤄졌다.  [사진제공=양천구]
지난 29일 화창한 봄날씨를 맞아 주민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6000여명이 서울 양천구 안양천변에서 마라톤을 하고 있다. 이날 마라톤은 목동교를 출발해 한강 합수부를 거쳐 철산교를 반환하는 10㎞ 코스로, 5㎞ 하프코스와 10㎞ 완주코스로 이뤄졌다. [사진제공=양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