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정보 부문 - 진학사
진학사(대표 신원근ㆍwww.jinhak.com/)는 1964년 설립 이래 46년간 정확한 입시정보를 편하고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02년, 진학사는 입시정보업계 최초로 온라인 ‘모의지원’, ‘합격예측’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수험생이 내신과 수능점수 등을 입력하면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의 전형방법과 점수 산출 방식에 근거하여 대학별 환산점수를 산출해주고, 이를 토대로 지원하려는 대학에 합격가능 여부를 예측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해마다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이용하는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하여 이제는 업계의 표준이 됐다.
정확한 합격예측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누적된 입시분석 데이터가 근간이 돼야 하는데, 진학사는 지난 40여 년간의 입시결과 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이러한 독자적인 노하우를 토대로 서비스를 빠르게 안정화시킬 수 있었다. 실제로 해마다 진학사의 모의지원 합격예측 서비스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2006년 21만 3천 여명, 2008년 22만 1천여 명 그리고 지난해 정시에는 전국 수험생의 절반이 넘는 37만 여명의 수험생이 이용하여 9년 연속 모의지원자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진학사의 모의지원 합격예측 서비스는 실제 수시/정시전형으로 대학에 지원하는 것과 똑같이 시뮬레이션화되어 있다는 데 가장 큰 특징이 있다. 수험생이 합격예측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신 및 모의고사 성적을 입력하게 되는데, 진학사는 이렇게 입력된 성적데이터를 대학별 전형방법에 적용시켜 수험생에게 가장 유리한 교과순위와 조합을 찾아 성적을 분석한다.
진학사의 합격예측은 실제 모의지원율과 입시결과 분석을 통한 합격/불합격, 추가합격 및 예비합격 순위까지 다양한 결과를 제시한다. 정시모집의 경우 등록포기 등으로 인한 추가합격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최초, 최종에 관한 합격예상점수와 예비합격자 순위 등을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모의지원자수에 근거한 자신의 위치, 지원대학 합격예상점수와 본인의 합격가능성, 그리고 자신과 동일한 점수대에 있는 다른 수험생의 지원경향 등은 다른 입시기관에서 얻을 수 없는 진학사만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입시제도의 변화에 따라 입학사정관전형을 위한 모의지원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서비스 중이다. 입학사정관제는 내신 성적뿐 아니라 비교과 활용내역의 종합평가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기 때문에 비교과 내역에 대한 각종 통계를 제공한다. 교내외 활동, 수상내역, 인증시험, 자격증 내역 등의 통계를 수치화하여 경쟁자와의 활동내역과 비교/분석한 결과를 제시하기 때문에 입학사정관 전형에서의 경쟁력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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