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JCE(067000)는 액션게임 ’능력자X’가 5월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능력자X’는 ‘스토리를 가진 능력자들의 액션 게임’이란 구조를 지녔으며, 여러차례 비공개 테스트로 게임성을 다듬었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 라인 ▷신규 캐릭터 ▷한층 개선된 캐릭터 밸런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JCE 측은 ’능력자X’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개발 현황을 틈틈이 공개하고, 이용자들이 게임 개발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