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가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유효 화소수 2,416만 화소의 DX포맷 보급형 DSLR 카메라 D3200과 AF-S NIKKOR 28mm f/1.8G 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D3200은 니콘의 입문자용 DSLR D3100의 후속 모델로 한층 강화된 화소와 가이드 모드 및 안드로이드 OS 디바이스와의 연동 등 다채로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오는 5월 24일 발매된다.

checho@heraldm.com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가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유효 화소수 2,416만 화소의 DX포맷 보급형 DSLR 카메라 D3200과 AF-S NIKKOR 28mm f/1.8G 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D3200은 니콘의 입문자용 DSLR D3100의 후속 모델로 한층 강화된 화소와 가이드 모드 및 안드로이드 OS 디바이스와의 연동 등 다채로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오는 5월 24일 발매된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19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가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유효 화소수 2,416만 화소의 DX포맷 보급형 DSLR 카메라 D3200과 AF-S NIKKOR 28mm f/1.8G 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D3200은 니콘의 입문자용 DSLR D3100의 후속 모델로 한층 강화된 화소와 가이드 모드 및 안드로이드 OS 디바이스와의 연동 등 다채로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오는 5월 24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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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가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유효 화소수 2,416만 화소의 DX포맷 보급형 DSLR 카메라 D3200과 AF-S NIKKOR 28mm f/1.8G 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D3200은 니콘의 입문자용 DSLR D3100의 후속 모델로 한층 강화된 화소와 가이드 모드 및 안드로이드 OS 디바이스와의 연동 등 다채로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오는 5월 24일 발매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19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가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유효 화소수 2,416만 화소의 DX포맷 보급형 DSLR 카메라 D3200과 AF-S NIKKOR 28mm f/1.8G 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D3200은 니콘의 입문자용 DSLR D3100의 후속 모델로 한층 강화된 화소와 가이드 모드 및 안드로이드 OS 디바이스와의 연동 등 다채로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오는 5월 24일 발매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