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모르는 포근함 [헤럴드생생뉴스] 이른바 ‘여자들은 모르는 포근함’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자들은 모르는 포근함’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명의 남자 군인들이 얼굴에 위장 크림을 바른 채 침낭에서 잠든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훈련 중 얼굴에 바른 위장크림을 지우지도 못한 채 정신없이 잠에 빠져 있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러한 상황들은 여자들은 군대를 가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들만이 공감할 수 있다는 데서 ‘여자들은 모르는 포근함’이라는 제목이 잘 어울린다. 네티즌들은 “아 진짜 저 포근함 여자들은 모르지”, “위장 크림도 못 닦고 곯아 떨어졌네”, “옛날 생각나네 기억하기 싫은데”,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은 포근함이다”, “군 복무 남성들 정말 힘들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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