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롯데백화점이 세일 명칭을 ‘프리미엄 세일’에서 ‘챌린지 세일’로 바꾸고 대대적인 세일에 나서고 있다. 6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상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일 물량도 사상 최대 규모로 준비했고, 할인 폭도 크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행사는 22일 까지.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롯데백화점이 세일 명칭을 ‘프리미엄 세일’에서 ‘챌린지 세일’로 바꾸고 대대적인 세일에 나서고 있다. 6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상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일 물량도 사상 최대 규모로 준비했고, 할인 폭도 크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행사는 22일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