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KDB대우증권이 4월 한달간 물가연동국채 특별판매 및 누적가입금액에 따라 황금열쇠를 증정하는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물가연동국고채는 각각 2017년과 2020년 2021년 만기인 세 종류로, 누적 가입 금액 7억이상 11.25g, 5억이상 7.50g, 3억이상 3.75g의 황금열쇠를 증정하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는 올 들어 경기 회복에 따른 물가 상승 전망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물가연동국채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고객들의 국채 투자 기회를 늘리고자 진행하게 됐다.
김윤 채권영업부장은 “절세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관리가 장점인 물가연동국고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다.” 며 “특히,이번 특별판매 채권 가운데 만기가 2021년인 물가연동국채의 경우 만기 전이라도 언제든지 KDB대우증권에 되팔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특판 채권은 KDB대우증권 영업점 어느 곳에서나 1000원 이상 매매가 가능하다. (문의 : 1644-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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