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水魔)가 할퀴고 간 우면산. 아이들의 작은 소망이 우면산 구석구석에 심어지고 있다. 지난해와 같은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소망이다. 서울 서초구청은 2일 우면산 산사태 복구현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주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02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이하여 2일 오전 서초구청은 우면산 산사태 복구현장에서 관내 어린이집어린이와 학부모 및 주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행사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02 수마(水魔)가 할퀴고 간 우면산. 아이들의 작은 소망이 우면산 구석구석에 심어지고 있다. 지난해와 같은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소망이다. 서울 서초구청은 2일 우면산 산사태 복구현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주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