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9일 시작, 전국 246곳의 선거구에서 920명의 후보가 13일간의 열전을 펼치는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역에서 유세차량으로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3.29\r\n19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9일 시작, 전국 246곳의 선거구에서 920명의 후보가 13일간의 열전을 펼치는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역에서 유세차량으로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3.29\r\n29일부터 전국 246개 선거구에서 920명의 후보가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역에서 새누리당 자원봉사자들이 빨간색 점퍼를 입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u@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