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도널드에게 우승과 세계랭킹 1위를 안겨준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연장전 세컨샷. 도널드는 157야드를 남겨놓고 길고 억센 러프에 놓인 볼을 깔끔하게 쳐내 핀 1.2m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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