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선관위는 11일 오전 국회의사당앞에서 19대 국회의원선거 D-30일을 앞두고 ‘후보자에게 보내는 희망편지’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정감시단 200여명이 참석해 감시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느꼈던 후보자에 대한 희망사항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서울특별시선관위는 11일 오전 국회의사당앞에서 19대 국회의원선거 D-30일을 앞두고 '후보자에게 보내는 희망편지'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정감시단 200여명이 참석해 감시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느꼈던 후보자에 대한 희망사항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