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열릴 핵안보정상회의를 20여일 앞둔 6일 오전 회의 장소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주변이 긴장감으로 팽배하다. 경찰특공대와 소방119구조대ㆍ국군화학특임대대 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헬기ㆍ특수출동차량ㆍ폭발물처리로봇 등 특수장비까지 투입, 대규모 종합 대테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대테러_화생방 6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06\r\n대테러_화생방 6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06\r\n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열릴 핵안보정상회의를 20여일 앞둔 6일 오전 회의 장소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주변이 긴장감으로 팽배하다. 경찰특공대와 소방119구조대ㆍ국군화학특임대대 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헬기ㆍ특수출동차량ㆍ폭발물처리로봇 등 특수장비까지 투입, 대규모 종합 대테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대테러_화생방 6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06\r\n대테러_화생방 6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06\r\n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열릴 핵안보정상회의를 20여일 앞둔 6일 오전 회의 장소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주변이 긴장감으로 팽배하다. 경찰특공대와 소방119구조대ㆍ국군화학특임대대 대원 400여명이 참가해 헬기ㆍ특수출동차량ㆍ폭발물처리로봇 등 특수장비까지 투입, 대규모 종합 대테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