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인 1일 오전 서울 우이동 봉황각에서 열린 ‘제9회 강북구 3.1독립운동 재현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1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재현 체험'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01\r\n1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재현 체험'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01
1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재현 체험'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01\r\n1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재현 체험'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