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비나델마르의 레나카 해변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최고의 뒤태(Best Back)’ 경연대회에서 콜롬비아 출신의 한 여성이 뒤태를 뽐내며 자신의 참가번호를 들어보이고 있다.[비나델마르=AP연합뉴스]
"제 등을 좀 봐 주세요" (AP=연합뉴스) 칠레 비나델마르의 레나카 해변에서 25일(현지시간) 개최된 '가장 멋진 등' 경연대회에서 한 출연자가 자신의 잘 빠진 등의 자태를 뽐내며 번호를 들어보이고 있다./2012-02-26 12:48:21/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제 등을 좀 봐 주세요" (AP=연합뉴스) 칠레 비나델마르의 레나카 해변에서 25일(현지시간) 개최된 '가장 멋진 등' 경연대회에서 한 출연자가 자신의 잘 빠진 등의 자태를 뽐내며 번호를 들어보이고 있다./2012-02-26 12:48:21/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