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수 김인규 손봉수 사장 등 하이트진로의 CEO 3인방이 동시에 영업 및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술잔을 기울이고 노래방 베틀을 벌이는 등 소통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화제다. 김인규 영업총괄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건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이남수 김인규 손봉수 사장 등 하이트진로의 CEO 3인방이 동시에 영업 및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술잔을 기울이고 노래방 베틀을 벌이는 등 소통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화제다. 김인규 영업총괄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건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이남수 김인규 손봉수 사장 등 하이트진로의 CEO 3인방이 동시에 영업 및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술잔을 기울이고 노래방 베틀을 벌이는 등 소통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화제다. 김인규 영업총괄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건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