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032380)가 UC(통합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대폭강화한 멀티미디어 협업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0일 핸디소프트는 협업 솔루션 사업 강화 계획과 함께,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UC솔루션의 리더 아큐존과 사업제휴 및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큐존은 GS건설, 산업은행, 울산시청, 부산은행, 현대건설그룹, 웅진그룹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UC솔루션 업계 회사다.
핸디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본격적으로 UC사업에 진출하는 동시에 기존 텍스트 위주의 협업 솔루션을 멀티미디어 기반의 협업 솔루션으로 진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핸디소프트 네트워크 사업부문에서 보유하고 있는 IP 솔루션까지 패키지로 결합해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상선 핸디소프트 S/W부문 대표이사는 “최신의 업무환경 및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효과적인 소통과 협업을 지원하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진화된 협업 솔루션과 IP솔루션을 결합해 스마트오피스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 choijh@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