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댄싱퀸’의 배우 정성화가 3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인증샷을 남겼다.

정성화는 2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300만 임박입니다. 300만 임박 인증샷”이라고 글을 남긴 것은 물론,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성화는 깜찍한 고깔모자를 쓴 채 입을 크게 벌려 마치 ‘300만’을 외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종이를 오려 ‘300’이란 숫자를 벽에 붙이는 재치를 보였다.

정성화는 ‘댄싱퀸’에서 민진당의 실세이자 에이스, 당의 하락세를 막기 위해 온갖 데이터와 대책 방안을 내세우며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는 국회의원 종찬 역을 맡았다.

특히 그는 극중 동창인 황정민에게 ‘서울시장 도전’이라는 꿈을 심어주고 실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댄싱퀸’은 현재 국내 개봉 2주 만에 빠른 속도로 250만 관객을 돌파, 3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issue@

정성화, 뮤지컬배우, 탤런트/ ‘댄싱퀸’ 정성화, 센스만점 300만 임박 인증샷
정성화, 뮤지컬배우, 탤런트/ ‘댄싱퀸’ 정성화, 센스만점 300만 임박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