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비대위원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위원장은 27세 이 위원에게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새 당명에 맞는 새로운 심벌과 로고, 상징색을 확정했다.

<박현구 기자> / phko@heraldm.com

박근혜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새 당명에 맞는 새로운 심벌과 로고, 상징색을 확정한다. 오후에는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새 당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07\r\n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비대위원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위원장은 27세 이 위원에게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새 당명에 맞는 새로운 심벌과 로고, 상징색을 확정했다.  박현구 기자/phko@
박근혜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새 당명에 맞는 새로운 심벌과 로고, 상징색을 확정한다. 오후에는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새 당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07\r\n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비대위원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위원장은 27세 이 위원에게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새 당명에 맞는 새로운 심벌과 로고, 상징색을 확정했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