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한화 갤러리아 포레에서 팝아트 기획전이 열린다. 흑룡인 해인 임진년을 맞아 ‘용’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팝아트 특유의 톡톡 튀는 표현을 통해 용을 표현했다. 낸시랭과 마리킴, 강영민, 아트놈 등 국내 작가 17인이 상큼하고 재기 발랄한 용을 재탄생시켰다.

이번 기획전은 갤러리아 포레 내 갤러리 ‘아틀리에 아키’에서 1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Dragon in your room’이라는 이름으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