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의 두번째 게스트로 나선다.
프로그램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오는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 드림센터에서 올해 ‘최고의 사랑’으로 큰 인기를 얻은 차승원이 녹화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차승원은 이 날 녹화에서 배우 이면의 인간적인 모습을 소탈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코엔미디어 관계자는 “평소 작품 활동 외에 얼굴을 자주 비치지 않았던 차승원씨가 본 프로그램의 진정성과 소통이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어 출연을 결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MBC는 홈페이지를 통해 두번째 녹화에 방청을 희망하는 청중단을 모집한다. 2회는 다음달 8일 방송된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