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기도는 8일 오후 4시를 기해 의정부남양주권역(동북권) 6개 시·군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오존주의보가 해제된 곳은 의정부, 남양주, 구리, 포천, 가평, 양평 등 6개 시·군이다.

오존주의보가 아직 발효 중인 곳은 성남,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광주, 하남, 의왕, 과천, 수원, 용인, 평택, 화성, 이천, 안성, 오산, 여주 등 성남안산안양권(중부권), 수원용인권(남부권) 등 19개 시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이상일 때 발령된다.

도 관계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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