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홈런배틀3D’의 후속작 ‘홈런배틀2’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홈런배틀3D’는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유저와 1대1로 홈런대결을 벌이는 스마트폰용 게임이다.
‘홈런배틀2’는 전작인 ‘홈런배틀3D’에 비해 그래픽을 강화해 타격감을 살렸으며, 새로운 경기장을 추가하고 게이머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 수도 1명에서 3명으로 늘렸다. 4명이 동시에 네트워크 대전을 벌일 수 있는 미션 모드 등 새로운 게임 모드도 3가지를 더 추가했다.
컴투스는 ‘홈런배틀2’ 출시를 기념해 17일 페이스북 담벼락에 ‘홈런배틀2’ 칭찬하기 등 다채로운 출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