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니슨은 정암풍력발전 주식 47만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3억5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50%(47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정암풍력발전단지 사업운영 및 당사 풍력발전기 납품을 위한 출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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