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의 자세와 연기테크닉’ 주제로 후배들에 조언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정우택) 연극영화학과는 지난 10월 26일, 탤런트 이영하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7, 80년대 큰 사랑을 받은 멜로 전문배우이자,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현재에도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영하와의 만남에서 학생들은 연기 뿐 아니라 문화 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연기자의 자세와 연기테크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이영하는 ‘연기에 대한 내공을 쌓을 수 있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는가’라는 학생들의 질문에 “대학 진학 후 공연 포스터 붙이기, 전단지 돌리기 등의 심부름부터 시작했다”며 “극단에 들어가 엑스트라, 조연의 역할도 마다 않고 다양하게 시도했던 것이 연기의 밑거름이 되었고 예술의 ‘기다림’을 알게 해주었다”라고 답했다.
또한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포기할 생각이라면 시작도 말아라. 모든 것을 바친다면 결실은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조언도 놓치지 않았다.
강연에서 그는 최근의 한류열풍의 시작점에 있었던 드라마 ‘겨울연가’, 전세계 70여 개 국에 수출된 ‘대장금’과 같은 작품을 예로 들며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국가 브랜드를 상승시키고 관광문화산업이 발전할 수 있게 하는 파급력을 지닌 만큼 문화예술분야가 지금보다 더욱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유일한 문화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인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글로벌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창의적 전문인재 육성대학으로써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입학문의 : 1588-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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