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서울 아태회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UITP는 1885년 설립되어 약 90여 개국 3400여명이 회원으로 있는 교통 분야의 세계 최대 기관으로, 각 국의 여러 도시와 상호 교류하며 교통산업 발전을 위한 중개자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번 아태지역 회의는 서울시(도시교통본부)와 서울도시철도공사, UITP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UITP 사무총장,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 김기춘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등 각 도시의 교통 관련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서울 아태회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UITP는 지난 1885년 설립돼 90여개국 3400여명이 회원으로 있는 교통 분야의 세계 최대 기관으로, 각국의 여러 도시와 상호 교류하며 교통산업 발전을 위한 중개자 역할을 담당해왔다.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서울 아태회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UITP는 지난 1885년 설립돼 90여개국 3400여명이 회원으로 있는 교통 분야의 세계 최대 기관으로, 각국의 여러 도시와 상호 교류하며 교통산업 발전을 위한 중개자 역할을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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