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미 FTA 비준안이 미국 상ㆍ하원에서 먼저 처리된 가운데 13일 열린‘ 한ㆍ미 FTA 여야정 협의체 제7차 회의’는 여야 간의 신경전으로 조금도 진전되지 않았다. 회의에 참석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의 표정이 심각하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13일 한미 FTA 여야정 협의체 제7차 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n 2011.10.13\r\n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13일 한미 FTA 여야정 협의체 제7차 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n 2011.10.13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13일 한미 FTA 여야정 협의체 제7차 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n 2011.10.13\r\n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13일 한미 FTA 여야정 협의체 제7차 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n 201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