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SES 출신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가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를 만난다.

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가 서언, 서준 형제와 딸기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는 이휘재에게 쌍둥이 자매를 맡기고 황급히 외출해 이휘재의 네쌍둥이 돌보기를 예고했다.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아들과 딸 쌍둥이 등 세 남매를 키우고 있다.

네티즌들은 “슈 쌍둥이 딸 정말 귀엽다”, “슈 쌍둥이 딸 이휘재 쌍둥이 아들 빅재미겠다”, “슈 쌍둥이 딸, 엄마랑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