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설립된 ㈜금보(대표 류금정)는 시행사로 건설분야 동반성장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대구에서 신일과 첫사업 과정에서 시공사의 부도를 맞았으나 계약자 피해를 최소하하기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사업을 무리없이 마무리해 입주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분양사업 실적으로는 2005년 12월 2일 대구 달서구 대천동 태영데시앙 431세대, 2006년 4월 28일 대구 동구 각산동 신서동 혁신도시입구에 각산동 태영데시앙 839세대가 있다.

대구지방법원 17년 근무와 법무사 출신인 ㈜금보 류금정 대표는 대구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해 성금을 쾌척하는 등 지역 내 다수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라이온스클럽 등 많은 사회활동과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와튼스쿨과 데일카네기 과정을 수료했다. 류 대표는 지금도 영남대학교 법학대학원을 다니면서 현장의 다양 실물지식에 덧붙여 법학 지식과 건설산업 발전방안도 연구하고 있다. 이밖에 그는 한국최고의 경영자 대상(2회연속)수상,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건설인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금보는 최근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동반성장위원회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1 중소기업 혁신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업과 지역경제가 동반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기위해 중ㆍ소형 규모의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비즈니스 레지던스형 호텔사업 등을 계획중이다.

류금정 ㈜금보 대표는 “이번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은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계약자들의 입장에서 공사를 완료하는 등 건설시행의 선구적인 상생경영 사례에 대해 인정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며 “금보는 앞으로도 주택 수요자 입장에서 선진기술 도입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서비스를 앞장서 실천해 건설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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