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미디어사장상 - (주)포인텍코리아
㈜포인텍코리아(대표 이완구)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중년 이후 78% 이상이 겪는 것으로 보고된 관절염 통증에 효과가 있는 개인용 관절 통증 의료기기 소닉메드를 출시했다. 대다수 중년들이 겪는 관절염 통증은 삶의 질을 황폐하게 하는 일종의 ‘국민병’으로 지금까지 무릎 관절의 통증 원인인 퇴행성관절염은 치료가 어려운 병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화된 관절염 치료의 경로를 보면, 환자들은 일시적인 약물치료법인 진통제ㆍ소염제를 대체적으로 사용하다가 이로 인한 부작용과 오랜 기간 반복되는 통증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부담이 큰 수술적 요법에 의존하게 된다.
식품의약품 안정청에서 의료기기로 허가받아 출시하게 된 소닉메드의 원리는 저강도파의 사용에 있다. 피부 속 5cm까지 조사되는 저강도파를 응용하여 피부 깊은 곳의 연골 세포까지 물리적인 힘을 가해 연골세포의 활성화를 촉진시켜주며, 초음파의 물리적인 운동으로 무릎 연골조직의 활성에 필수 성분인 지에이지가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어 근본적인 관절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것이다. 즉, 기존의 소염제와 같은 약물 효과가 아닌 연골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저강도파의 물리적인 운동원리를 이용했으며, 인체에 무해한 저강도 주파수를 사용해 매우 안전하다.
실제 소닉메드의 치료방식은 이미 ‘생로병사의 비밀’에 소개된 적이 있다. 관절염 통증은 지속적으로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나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특성상 장기적인 통원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무릎관절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획기적인 신개념의 의료기기이다.
2011년 8월 근육 통증용 프로브를 추가로 식약청에서 승인 받아 무릎 외 엘보, 어깨, 허리 통증 근골격계 통증에 함께 사용이 가능하게 됐으며, 2011년 세이셀공화국 국가대표 공식 물리치료기로 선정 되었다. 회사측은 “관절염 통증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장기적인 통원 치료를 받는 환자는 드물다”면서 “소닉메디는 환자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의료기기 제품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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