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립민속박물관 전시실 앞마당에서 26일 열린‘ 세계의 주부들과 함께 담그는 우리 김치’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김치담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해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직접 담가보고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26\r\n26일 오후 국립민속박물관 앞 광장에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대표음식인 김치를 만들고 시식하는 세계의주부와 함께 담그는 우리김치 체험 행사가 열렸다. 작년에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는 김치라는 한국의 대표적인 은식을 매개로 해, 김치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리는 기회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26\r\n26일 오후 국립민속박물관 앞 광장에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대표음식인 김치를 만들고 시식하는 세계의주부와 함께 담그는 우리김치 체험 행사가 열렸다. 작년에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는 김치라는 한국의 대표적인 은식을 매개로 해, 김치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리는 기회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26\r\n서울 국립민속박물관 전시실 앞마당에서 26일 열린 ‘세계의 주부들과 함께 담그는 우리 김치’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김치담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해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직접 담가보고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