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서울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체육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는 필리핀, 베트남, 중국, 몽골, 네팔 등 400여명이 참가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r\n25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서울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체육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는 필리핀, 베트남, 중국, 몽골, 네팔 등 400여명이 참가했다.\n김명섭 기자 msi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