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지성이 딸 지유의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지유와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손으로 딸 지유를 안은 채 길을 걷고 있는 지성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성은 듬직한 뒷모습을 보이며 딸 지유와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지성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했다.
LA 다저스 구단은 ‘한국의 날’ 행사를 맞이해 지성에게 시구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 소속사 나무액터즈는 인스타그램에 이날 시구를 펼친 지성의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2103년 결혼, 지난해 6월 딸 지유를 출산했다.
지성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신석호 역을 맡아 열연한 후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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