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드림잠재적성연구소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을 갖는다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니다. 연봉이 높다고 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내 아이가 일류대학에 진학하고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을 갖기 원한다. 하지만 그 전에 내 아이에게 어떤 재능이 있고 적성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면 자녀의 미래를 위해 기존의 생각은 달라질 것이다. 아이드림잠재적성연구소는 아이의 숨겨진 잠재능력과 적성을 찾아 계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도움을 주는 곳이다.
기존의 적성검사는 설문지에 의한 검사 방법으로 인지능력이 있는 초등 고학년이 되어야 받을 수 있어 사실 적성검사라기보다 성적과 관련된 검사방법에 더 가깝다. 그러나 잠재적성검사(M-PAT:Multiphasic Potential Aptitude Test)는 명리학을 바탕으로 심리학, 다중지능이론을 결합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아이가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는 잠재적성을 파악할 수 있는 검사방법이다. 잠재적성검사를 개발한 아이드림잠재적성연구소 배현배 소장(이하 배 소장)은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고 10여년 넘게 축적한 자료와 정보를 다년 간 연구한 끝에 이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특허청에서 특허를 받고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배 소장은 잠재적성검사를 통해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재능과 적성이 무엇인지 찾아주고 그 아이의 재능 중에서도 구체적으로 아이가 삶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 목적이라며 궁극적으로는 이 사회를 구성하고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싶다고 했다. 잠재적성검사는 아이의 선천적인 인지능력뿐 아니라 창의력, EQ, 성격까지 알게 해주며 잠재적성을 총 스물아홉 가지로 세분화해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아이의 학습전략과 양육방법은 물론 아이가 문과, 이과, 예·체능 등 어느 성향인지 전공, 직업도 제시해 준다. 배 소장은 “이 검사를 통해 도출된 자료는 내 아이를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지침서라며 이런 지침서를 바탕으로 아이를 교육시킨다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배소장은 대기업 출신으로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보험업계에 뛰어들어 16년 동안 보험업계에서 승승장구한 인물이다.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현재는 보험회사와 연계해 잠재적성검사를 시행하고 있고 리더십센터, 유학 · 교육 관련회사 등에서 제안이 들어와 활동 영역을 넓혀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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