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선물용으로 건강식품을 고르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높은 것은 인삼을 가공한 홍삼 제품이다. 홍삼이 워낙 고가다 보니 과거엔 효도선물로만 이용되는 경향이 강했지만 최근 들어선 청장년층은 물론 어린이들도 복용하는 국민 건강식품이 되고 있다. \r\n \r\n \r\n수삼을 쪄서 말린 붉은 인삼인 홍삼은 '건강식품 종결자'로 통한다. 제조과정에서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B군, 미량원소, 항산화물질, 아미노산이 생겨난다. 이로써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조혈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혈당치를 떨어뜨려 간을 보호하고 원기를 회복시킨다.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항암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r\n \r\n \r\n이런 효능 덕에 홍삼 제품 시장은 2005년부터 매년 10% 이상 급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국내 홍삼시장 규모는 약 1조 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지난 1996년 홍삼 전매가 폐지된 이래 여러 대기업과 중견업체가 홍삼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여전히 한국인삼공사의 제품이 전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r\n \r\n \r\n이 같은 독과점 구조가 이어지다보니 손해를 보는 것은 소비자가 될 수밖에 없다. 독과점 기업이 쏟아내는 광고에 길들여지고, 그들이 주도하는 가격정책을 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형편이다. 중소업체가 그에 못지않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어도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힘들 수밖에 없다. \r\n \r\n \r\n생활건강제품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대표이사 박충식)은 올 한가위를 앞두고 엄선한 홍삼제품으로 과감히 도전장을 냈다. 업계 1위 제품인 정관장과 동일한 금산 인삼을 원재료로 한 '홍삼 4선'을 선보였다. 닥터삼 6년근 고려홍삼정 골드, 6년근 고려홍삼 천과 골드, 6년근 고려홍삼 절편 골드, 홍삼도라지 절편 골드다. 효능효과 측면에서 대기업 제품에 비해 부족한 게 없고 가격은 반값이다. \r\n \r\n \r\n닥터삼 6년근 고려홍삼정 골드는 인삼 재배 역사가 1500년이나 되는 고려인삼의 종주지 금산에서 엄선한 인삼만을 100% 원재료로 액상 처리한 제품이다. 하루 세번씩 2 스푼씩 냉수나 온수에 타서 마시면 된다. 6년근 고려홍삼 천과는 원형 그대로의 홍삼에 벌꿀과 올리고당 등을 첨가한 제품이다. \r\n \r\n \r\n6년근 고려홍삼 절편은 홍삼에 벌꿀을 재어 만든 절편 제품이며, 홍삼도라지 절편 골드는 도라지에 홍삼 추출액, 벌꿀을 첨가한 제품이다. 벌꿀의 달콤한 맛이 홍삼 특유의 쌉싸름하고 쓴 맛을 없애 어린이들도 먹기 좋은 제품이다. 기호에 따라 1회 두세 편씩 나눠 섭취하면 된다. \r\n \r\n \r\n고려생활건강 측은 "6개월간 금산인삼밭을 다니며 엄선한 인삼으로만 제조했다"면서 "국내 1위 제품 못지않은 품질이면서 가격대는 절반 수준으로 낮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r\n \r\n \r\n가격은 9월 8일까지 한시적으로 각각 고려홍삼정 골드 14만8000원, 고려홍삼 천과 골드 9만8000원, 고려홍삼 절편 골드 5만8000원, 홍삼도라지 절편 골드 3만8000원이다. 고려생활건강은 홍삼 4선 전 제품에 대해 3개 구입시 1개를 더 주는 '3+1' 행사를 진행한다. 4선 중 천과를 제외한 3종 상품은 5개 구입시 2개를 더 주는 '5+2' 행사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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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r\n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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