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25일 지하철 선릉역에서 ‘스마트 가상스토어’를 개장했다. ‘홈플러스 스마트 가상스토어’는 선릉역에 마련된 500여개 품목의 사진을 보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코드나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구매 주문이 이뤄져 매 장에서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직접 고객을 찾아나서야 한다는 고객중심적 사고에서 가상 스토어가 탄생했다”라며 “업태와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통 혁신”이라고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홈플러스 세계최초 '가상 스토어' 오픈  25일 오전 홈플러스가 서울 강남 선릉역에서 '가상 스토어'를 오픈하고 시연회를 열고 있다. 가상스토어에 있는 500여개의 홈플러스의 주요상품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촬영을 하면 '프레시몰' 상품을 주문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제품은 집이나 사무실,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25\r\n홈플러스가 25일 지하철 선릉역에서 ‘스마트 가상스토어’를 개장했다. ‘홈플러스 스마트 가상스토어’는 선릉역에 마련된 500여개 품목의 사진을 보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코드나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구매 주문이 이뤄져 매장에서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직접 고객을 찾아나서야 한다는 고객중심적 사고에서 가상 스토어가 탄생했다”라며 “업태와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통 혁신”이라고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홈플러스 세계최초 '가상 스토어' 오픈 25일 오전 홈플러스가 서울 강남 선릉역에서 '가상 스토어'를 오픈하고 시연회를 열고 있다. 가상스토어에 있는 500여개의 홈플러스의 주요상품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촬영을 하면 '프레시몰' 상품을 주문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제품은 집이나 사무실,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25\r\n홈플러스가 25일 지하철 선릉역에서 ‘스마트 가상스토어’를 개장했다. ‘홈플러스 스마트 가상스토어’는 선릉역에 마련된 500여개 품목의 사진을 보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코드나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구매 주문이 이뤄져 매장에서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직접 고객을 찾아나서야 한다는 고객중심적 사고에서 가상 스토어가 탄생했다”라며 “업태와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통 혁신”이라고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